북미EV수주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디스플레이 가고 이차전지 온다” 파인디앤씨 주가, 북미발 배터리 수주 잭팟 파인디앤씨, 이차전지 핵심 부품 수주와 최대주주 지분 매집의 결합파인디앤씨는 디스플레이 금형 제조 분야에서 다져온 정밀 가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이차전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 시장에서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들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킨 소식은 최대주주인 홍성천 대표이사의 적극적인 지분 매수 행보입니다.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홍 대표는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53%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경영권 안정과 실적 개선에 대한 강력한 자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러한 대주주의 공격적인 매집은 시장에서 기업 가치 저평가 해소와 책임 경영의 강력한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실적 측면에서도 유의미한 변화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파인디앤씨는 북미 주..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