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셀루메드(CELLUMED)는 인체 유래 생체재료 기반의 바이오 의료기기 및 재생의학 전문 기업입니다.
1. 기업 기본 정보
- 법인명: 주식회사 셀루메드 (CELLUMED Co., Ltd.)
- 설립일: 1985년 4월 (구 뉴테크맨, 코리아본뱅크)
- 상장일: 2002년 5월 23일 (코스닥 상장)
- 대표이사: 유인수 (※ 2025년 12월 유상증자 완료 후 경영진 변동 가능성 있음)
- 본사 위치: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130 (가산동)
- 주요 특징: 한국 최대 규모의 인체조직은행 운영 및 cGMP급 생산 시설 보유
2. 주요 사업 부문 및 제품
셀루메드는 정형외과 및 치과에서 사용하는 생체재료와 의료기기를 주력으로 합니다.
| 사업 분야 | 주요 제품 및 내용 |
| 의료기기 (정형외과) | 인공무릎관절(TKR), 척추고정용 나사, 인대고정 스크류 등 |
| 바이오로직스 | 탈회골(DBM), 무릎연골(BMG), 동종이식재(Allograft), 골형성 단백질(rhBMP2) 등 |
| 치과용 골이식재 | 임플란트 시술 시 부족한 잇몸뼈를 보충하는 골이식재 (OEM/ODM 공급 확대) |
| 미래 파이프라인 | mRNA 생산효소 개발, 주사제형 피부이식재 연구, 재생의학 플랫폼 확장 |



3. 최근 주요 동향 (2025년 12월 기준)
최대주주 변경 및 자금 조달
- 지배구조 변화: 2025년 12월 23일 공시에 따르면, 엘앤씨바이오의 자회사인 **'엘앤씨이에스'**를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가 기존 인스코비에서 엘앤씨바이오 그룹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 자금 규모: 약 17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였으며, 이는 채무 상환 및 운영 자금으로 사용되어 재무 건전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략적 시너지
- 재생의학 분야의 강자인 엘앤씨바이오와의 결합을 통해, 셀루메드의 인체조직 생산 역량과 엘앤씨바이오의 임상/유통 네트워크가 합쳐져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4. 실적 현황
- 매출액: 2024년 기준 약 1,291억 원 (종속회사인 건설기계설비 부문 매출 포함)
- 재무 상태: 최근 몇 년간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재무적 어려움을 겪었으나, 2025년 말 대규모 유상증자와 엘앤씨바이오 그룹 편입을 통해 경영 정상화 및 수익성 개선을 꾀하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정말 '한 치 앞도 모른다'
는 말이 실감 날 때가 참 많으시죠?
최근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종목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많은 분의 마음을 졸이게 했던 셀루메드입니다.
사실 그동안 셀루메드는 재무 구조나 자본잠식
우려 때문에 투자하기 참 망설여졌던 곳인데요.
그런데 이번에 엘앤씨바이오 계열사로의 최대주주
변경과 170억 자금 조달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소식 하나로 분위기가 180도 반전되었는데요.
과연 이번 유상증자가 셀루메드에게 독이 될지,
아니면 화려한 부활의 서막이 될까요?
지금부터 투자 시나리오를 아주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 이번 호재가 왜 강력할까?
- ✅ 엘앤씨바이오라는 든든한 우군 확보
- ✅ 170억 유입으로 재무 불확실성 해소
- ✅ 고질적인 채무 문제를 한 번에 해결


1. 재생의학의 강자, 엘앤씨와 손잡다
이번 뉴스의 핵심은 단순히 주인이 바뀌는 게 아니라
엘앤씨바이오의 자회사 엘앤씨이에스가
새로운 주인이 된다는 점입니다.
셀루메드는 본래 뼈와 연골 재생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가진 회사였거든요.
하지만 경영 효율성이 떨어져 빛을 못 보다가
이번에 제대로 된 주인을 만난 격이죠.
그래서 시장은 '초대형 재생의학 플랫폼'의
탄생에 엄청난 기대를 걸고 있는 겁니다.
2. 170억 자금, 어디에 쓰일까?
이번 유상증자 규모는 약 170억 원입니다.
그런데 주식 시장에서 흔히 보는 악재성 유증이
아니라 제3자 배정 방식이라 호재인 거죠.
투자자가 이미 정해져 있는 구조니까요.
| 항목 | 내용 |
|---|---|
| 총 금액 | 약 170억 원 |
| 신주가 | 603원 |
| 보호예수 | 1년 보호 |
특히 조달 금액 중 133억 원이 소송 채무 상환에
사용된다는 점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회사의 발목을 잡던 법적 리스크를 이번에
완전히 털어버리겠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3. 관리종목 우려, 드디어 끝날까?
투자자들이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역시
자본잠식률 50% 이상에 따른 리스크였죠.
저도 차트를 보며 가슴이 조마조마했었는데요.
하지만 이번 170억 자본 확충이 성공하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유상증자 납입일은 12월 30일입니다.
올해가 가기 전 자금을 수혈해 내년 보고서의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입니다.
4. 냉정한 시선: 주의할 점은?
상한가라고 무작정 좋아하기엔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신주 발행가액이 603원으로 현재 주가보다
상당히 낮게 설정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1년 뒤 보호예수가 풀릴 때 나올
물량 리스크는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단기적인 수급은 확실히 뜨겁지만, 결국 기업이 실질적인 이익을 내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5. 셀루메드 투자 시나리오 (FAQ)
✅ 최종 체크리스트
- 🔲 12월 30일: 실제 대금 납입 여부
- 🔲 매물 소화: 상한가 이후 눌림목 확인
- 🔲 공시: 엘앤씨와의 구체적 협력 내용
Q: 지금이라도 사야 할까요?
A: 힘은 좋지만 단기 과열 구간입니다. 눌림목을 노리세요.
Q: 상폐 걱정은 끝인가요?
A: 자본잠식은 해소되지만 영업이익 적자를 줄여야 합니다.
🚀 한 줄 요약: 재무 리스크 제거 완료! 이제는 실력 증명의 시간.
주가에 일희일비하기보다 회사의 본질이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도움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 부탁드려요!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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